[TED Talk] Steven Addis: A father-daughter bond, one photo at a time




뉴욕 맨하탄의 거리 어느 한 복판에서 지나가던 낯선 이에게 카메라를 건네고,
매년 한 번 씩 같은 자리에서 딸과 사진을 찍는 의식을 꾸준히 해왔다는 이야기.
사진가 Steven Addis는 이런 소소한 의식을 통해
딸과 자신의 유대뿐만 아니라 가족끼리 소중한 기억들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.

얼마전(2010년) 20년만에 재출간된적 있는 고 전몽각 선생의 사진집 < 윤미네 집 > 같은 가족 사진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다.

오늘 부터 가족끼리 이런 사진을 꾸준히 찍어보면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.

고 전몽각 선생이 언급하신 '기억이 많아, 추억할 거리가 많아 행복하다.' 는 것은 불변의 진리인 듯하다.
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많은 추억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것이 아닐까.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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